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30) 학교 식판을
훔친 혐의로 27살 윤모씨 등 2명을 긴급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1일 남구
야음동의 모 초등학교 급식실에 침입해 식판
천5백개 등 식기 3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학교 식기외 상습적으로
고철을 훔쳐 팔아온 사실을 밝혀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