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현대중공업
그룹이 올해 생산직 753명, 사무직 800명 등
천553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에 비해 채용규모를
200여명 늘린 것으로, 올해 정년 퇴직하는
인력과 함께 늘어날 업무량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채용 계획을 짰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은 지난해에도 생산직 직원 583명, 사무직 직원 750명 등 1천333명을
뽑아 각종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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