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엄창섭 울주군수에 1심 선고 공판이 다음달
5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1\/29)
당초 예정된 엄군수에 대한 선고공판을
연기한다고 밝히고 변호인이 제출한 자료를
좀 더 정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선고연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재판부는 엄군수에게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업체대표 3명과 공무원 김모씨,
최모 비서실장에 대한 선고도 다음달 5일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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