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양산지역 기업체의 올해 설 휴가는
지난해 보다 1.1일 증가했지만 상여금 지급
업체는 오히려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가 울산과 양산지역
회원사 110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설 휴가와 상여금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 휴가 평균일수는 4.7일로 조사됐는데 이는 2007년의
3.6일 보다 1.1일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설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인 기업은
73%로 지난해 78.5% 보다 5.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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