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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고래테마관광 통합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1-28 00:00:00 조회수 65

◀ANC▶
울산시가 지금까지 일선 구청별로 나눠
추진되던 고래관광사업을 통합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복투자를 없애고 효율성을 높여 오는
2천18년까지 울산을 세계적인 고래관광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가 고래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한
종합 계획 마련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고래 관광 사업이 지역별로 분산
추진돼, 중복 투자와 함께 혼선이 빚어져
왔습니다.

먼저 도시 전체에 고래 이미지를 심기 위해 가로등 등 각종 조형물에 통일된 고래 디자인이
적용됩니다.

◀INT▶ 해양수산개발원
"상징물을 일관성 있게..인적자원 교육도.."

고래 관광 개발도 남구는 장생포에 고래전시관등을 만들어 고래 특구를 조성하고, 동구는
고래 서식에 알맞은 대왕왐 일대에 고래
체험장을 조성하도록 했습니다.

또, 울주군과 북구 해안에는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고, 울산 앞바다에는 고래를 구경하기
위한 고래 관광선이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또 울산앞바다를 고래바다라고
명명하고, 인근 경주와 부산을 잇는 관광단지로 개발하는 방안도 찾기로 했습니다.

◀INT▶ 정무 부시장
"광역 네트워크 구축..민간투자 유치.."

울산시는 올 연말 고래관광 종합 연구결과가 나오는 대로 오는 2천18년까지 10년 계획으로, 2천억원이 들어갈 21개 단위사업을 통합
추진하게 됩니다.

S\/U) 울산시는 고래테마관광을 기반으로 산업
시설 견학과 연계해 울산을 전국적인 관광
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MBC 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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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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