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총리가 추진 중인 가칭 자유
선진당이 오는 30일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울산시당 창당식을 가집니다.
오는 30일 자윤선진당 울산시당 창당식에는
이회창 전 총리 등 500여명이 참석해 오는 4월 9일 총선을 앞두고 울산에서 신당 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입니다.
가칭 자유선진당 관계자는 이날 창당식에
번 4.9총선에 자유선진당 공천을 노리는 지역
정치권 인사도 선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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