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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테마관광 종합계획 수립 간담회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1-28 00:00:00 조회수 19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래 테마관광 산업이 지역별로 분산돼 혼선이
우려된다는 지적에 따라 종합적인 고래관광
산업 계획수립을 위한 간담회가 오늘(1\/28)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정무부시장 주재로 열린 오늘 간담회에는
고래연구소 김장근 소장과 울산대 임창빈,
심만균 교수,디자인 전문가,관련 공무원 등
8명이 참석해 구.군별 추진계획의 통합조정과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6년부터 고래잡이 옛 모습
전시관등 8개 단위사업에 112억원을 들여 고래 인프라 조성에 나서고 있으며, 남구와 동구도
고래체험장과 조형물 설치등 고래관광 육성에
나서면서 중복성 사업실시로 인한 예산낭비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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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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