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1\/28) 초등학교
연구실에서 금품을 훔친 35살 김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 동구 모
초등학교 4층 연구실에 몰래 들어가 교사 27살 정모씨의 책상서랍에서 현금 등 백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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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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