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국내 최대 규모인
1만 TEU급 컨테이너선을 중국에 인도하며
활기차게 한 해를 시작한 현대중공업이
이달에만 11척의 선박을 인도하며
세계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월간 11척 인도는 국내 조선산업이 최고
호황을 누렸던 지난해 1월 인도기록인 8척보다
3척이 많은 것으로 업계에서는 올해도
조선산업이 한국 경제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세계 최대인 330여척,
2천830만G\/T의 수주 잔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101척의 선박을 건조해 인도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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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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