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물가가 소비자 물가를 중심으로
지난해 상승폭이 확대됐으며 주택가격
상승폭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농축수산물과 공업제품 가격의
전반적인 상승으로 소비자물가가
전년도에 비해 3.9% 오른 것으로 나타나
상승폭이 지난 3년간 가장 컸습니다.
반면 지난해 주택매매가격은 전년에 비해
2.7%,주택전세가격은 2.6%가 각각 올라
지난 2천6년 상승폭 14%보다 크게 낮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