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어제(1\/25) 부동산가격안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울산 전지역을 투기지역에서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30일부터 울산 전 지역이
주택투지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서 전면
해제되면서 그동안 얼어붙었던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울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7천672 가구로 집계됐으며,
부동산업계는 비공식물량과 중소형 아파트까지
고려하면 최소한 1만 가구 이상이 미분양상태로
남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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