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새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규제완화와 중앙권한 지방이양 TF팀이
지역발전과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43건을 발굴해 최종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규제완화 TF팀은 발굴된 43건 가운데 근본적으로 지방발전을 저해하는 규제와 지방
이양 대상사무 6-7건을 선별해 설 명절 이후로
연기된 이명박 당선인의 울산방문때 우선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새 정부가 규제완화에 대한 의지가
높지만 중앙부처에 과제가 반영되려면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필요하다며 막바지 문안마련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