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오후 4시 30분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저수지에서 68살 김모씨가 물에
뛰어들어 119 구조대에 의해 2시간 반 만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고
말한 뒤 갑자기 저수지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양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저녁 8시쯤에는 남구 무거동
옥현 주공아파트 입구에서 1톤 트럭이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등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촬영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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