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 연휴기간동안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특별 단속
기간으로 정해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상수원 수계와 공단
주변하천, 공장밀집지역, 하수분뇨 쓰레기 매립시설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설 연휴기간동안 시와 구.군에
종합 상황실을 설치하는 한편, 환경오염 신고
창구도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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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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