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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출 증가세 1위

입력 2008-01-25 00:00:00 조회수 193

◀ANC▶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수출액이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조만간 수출 천억달러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울산지역 수출은 미국 등 선진국들의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주력업종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737억
달러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조사결과 지역 기업체들의
올해 수출전망 지수는 131로 기준치 100을
크게 상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627억달러를 기록한 울산지역 수출액은
전국 수출 비중의 17%를 차지하면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C\/G>울산은 지난 천962년 26만달러 첫 수출
이후 지난 2천5년 452억달러를 달성했고
지난해 627억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737억달러를 목표로 하는 등 연평균 17%가 넘는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오는 2천10년 천억달러
달성도 무난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SK에너지 등 주력
기업들과 삼성석유화학,대우버스 울산공장 등 뒤를 받치는 쟁쟁한 수출기업들이 버티고 있고 이명박 새정부 출범으로 경제 환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도 지속적인 수출 성장
전망의 주요 요인입니다.

울산지역은 자유무역지정과 첨단산업
유치,투자 활성화와 여건개선 등 몇가지
과제들이 보완될 경우 국내 최대 수출
도시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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