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오후 3시쯤 남구 삼산동
대현중학교 앞 전봇대 애자가 폭발하면서
주위 3백여가구가 정전되고 신호등 작동이
멈추는 등 정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전봇대 애자 위 절연부분에
비닐봉지 등의 이물질이 붙어 전기공급이
끊긴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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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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