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전후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암행
감찰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모두 5개반 20명으로 감찰반을
구성해 오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공직기강 확립과 월동기 시책 이행상황 등에 대한
감찰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감찰에서 금품수수와 향응,
선물 수수 등을 집중 감찰하고 무단 결근과
근무시간 중 무단 외출 등에 대한 점검도 벌여 적발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한편 상급자 연대책임도 묻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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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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