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환율 하락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매출이 30조원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도보다
11.5% 증가한 30조4천891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전년도보다 47% 늘어난 1조8천
15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62만4천227대를 판매하고 107만6천70대를 수출해
전체 판매량은 전년에 비해 5.5% 늘어난
170만297대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는 올해는 내수와 수출로 180만대를
판매하고 33조6천25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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