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항의 컨테이너 처리 목표를
올해 40만 TEU에 이어 오는 2천 15년까지 100만 TEU로 잡고 적극적인 물량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38만 3천 TEU를 처리한
울산항의 컨테이너 처리 물량을 2천 15년까지 100만TEU를 확대하기로 하고 컨테이너
화물 유치 활동을 적극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지역 화주 물류협의회와
해양수산청,항만공사,항만발전위원회 등과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갖고 물량유치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재 공사중인 울산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은 연간 52만 TEU를 처리할 수 있으며, 내년 6월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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