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각종 체육시설과 복지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남구청에 이어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24)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갖고 경영지원과 시설관리 등 3개팀,87명으로 구성되는 공단설립 운영
계획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올 하반기에 출범할 예정인 울주군 시설관리
공단은 체육공원 4곳과 간절곶 스포츠파크,
박제상 기념관,장애인 복지관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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