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달천동 아이파크 입주예정자들이
오늘(1\/24) 건설사의 부실 공사와 폐기물
불법 매립에 대한 관계자 처벌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이들 입주예정자들은 광산 부산물인 광미가
허가받지 않은 곳에 매립돼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으며,아파트 옹벽이 부실 시공돼
지반이 침하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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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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