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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CCTV 정밀 판독 나서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1-24 00:00:00 조회수 107

지난 21일 발생한 남구 세이브존 귀금속
코너 절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남부경찰서는
화면이 흐린 매장내 CCTV 판독을 전문업체에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경찰이 확보한 CCTV 화면은
2인조로 추정되는 절도범들의 범행 장면이
담겨 있지만 매장내 비상등이 꺼져 식별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CCTV 정밀 판독에 기대를 거는 한편
최근 잇따르고 있는 금은방 절도 사건과 이들의 관련성 여부와 동종 숫법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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