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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계 계주 잠적 4년 상인 30명 피해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1-24 00:00:00 조회수 197

동구 동부동 남목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낙찰계를 조직한 계주가 수억원을 가로채
잠적한지 4년이 지나도록 행방이 묘연해
상인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남목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낙찰계를 조직해 하루 3만원씩 곗돈을 거둔 계주 51살 장모씨가 지난 2005년 3월
3억7천여만원을 가로채 잠적했습니다.

피해 상인들은 장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지만 4년이 지나도록 행방을 찾을 수
없어 상인 30여명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조속한
검거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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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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