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북구와 동구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연산 돌미역과 울주군에서 생산되는 건멸치를
경쟁력있는 특산수산물로 육성하기 위해
포장박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1억원의 예산을
들여 포장지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또 여성 어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7천 200만원의 예산으로 동구와 북구,울주군등
3곳에 탈의실과 휴게실등을 갖춘 탈의장을
오는 5월 착공해 10월까지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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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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