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내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에 대한
다양한 상품개발과 브랜드화를 위해
시럽과 농축분말 형태의 제품개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울주군은 울주7봉 등 고산지대에서 생산되는
수액이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하자
채취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수액에 대한
다양한 상품개발과 브랜드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특히 울주7봉 고로쇠 시럽이라는
슬로건은 차별성을 살릴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며 울주의 특산품인 미나리와
한우 불고기와 함께 브랜드화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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