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윤여철 사장과 윤해모
노조지부장은 오늘(1\/23) 울산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억 2천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5억2천만원 가운데 불우 이웃
성금에 1억원,저소득층 자녀 통학교통비에
1억원,저소득층 학생 교복 구입 지원에 1억원, 북구지역 결식 학생돕기에 2억 2천만원을
배분해 달라며 용도를 구분해 전달했습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이 성금을 기초생활
수급자와 소년소녀가정,저소득층 자녀,사회
복지시설등 모두 3천 22명,129개 단체에
나눠줄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