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민보도연맹 사건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권력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포괄적인 사과의 뜻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희생자 유족회는 국가의 사과의 뜻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국민보도연맹 유족회 김정호 회장은
오늘(1\/23) 사건이 일어난 지 58년 만에 나온 국가의 공식사과를 받아들이겠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한뒤 사과에 따른 후속 조치들이 차질없이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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