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이 오늘(1\/23)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가족부 존치를 요구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여성
가족부를 통폐합 하겠다는 것은 여성 가족
정책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외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여선단체들은 여성가족부 존치와 강화를
요구하는 국회의원 공개질의서를 보내는 한편 정부조직 국회통과 저지를 위한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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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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