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기름유출 피해지역에 대한
자원봉사 행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울주군의회는 오늘(1\/23) 공무원
10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태안지역에
파견해 기름제거작업을 펼쳤습니다.
울주군은 또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사과와 배 등 과일 등을 성품으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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