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최대 인구 밀집지역인 범서읍 인구가 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주군은 50살 김순이씨가 중구에서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로 이주해 최근 5만번째 주민으로 전입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지역에 천상구획정리사업과 구영택지개발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며 올해안으로 인구가 6만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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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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