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1\/22) 오전
서울에서 열린 이명박 당선인 초정 전국 시도
지사 협의회에 참석해 당면한 지역현안 해결을
건의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1\/22) 협의회에서
이명박 당선인의 울산 10대 공약 가운데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한 울산공단 확장과 국가산업
단지 완충녹지 조성,울산과학기술 대학교 응용과학 특별대학 육성등 3건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울산공단 확장과 관련해 울산기업
들은 심각한 공장부지난에 시달리고 있는데
개발제한구역과 농업진흥지역,상수원 보호
구역등 복합한 규제에 막혀 공장용지를 제대로
확충하지 못하고 있다며, 새 정부에서 과감한
규제개혁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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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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