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각종 원자재값 상승에 따른
절도 범죄 예방을 위해 치안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북구 중산동에서
발생한 송유관 기름 절도와 학교 철제 정문
절도 등 유류와 비철금속류 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방경찰청은 신설된 절도
전담팀을 활용해 비철금속류 장물 유통 시장을 상대로 범죄 첨보를 수집하는 등 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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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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