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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엔진사업도 고속성장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1-22 00:00:00 조회수 163

현대중공업이 올해 엔진분야에서 3조2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생산시설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매출 3조 2천억원은 올해
총 목표 매출 18조원의 20%가 넘는 것으로
엔진 생산규모가 매년 2배 가까운 가파른
성장을 거듭하면서 선박 뿐 아니라
엔진사업에서도 세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독자 개발한 선박*발전용 중형엔진은 세계 일류상품으로
지정된 가운데 현대중공업은 세계 선박용 엔진시장의 35%을 점유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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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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