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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들어 울산에서도 울주군 산간
지방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도심에서 보기 어려운 설국 정취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험준한 능선을 따라 눈꽃 군락이
펼쳐졌습니다.
세찬 겨울 바람이 훑고 갈 때마다 순백의
흰빛을 더합니다.
바쁜 일상 생활을 잠시 접고 겨울 절경
속으로 빨려들고 있습니다.
◀INT▶ 등산객
마을 전체가 온통 눈 세상으로 변하면서
이국적인 설국 정취가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 S\/U ▶ 겨울방학을 맞아 텅빈
초등학교입니다.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려 도심과 다른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눈 소식과 함께 마을에서 첫 송아지가 태어나 기쁨이 배로 늘었습니다.
◀INT▶ 정순희 \/
일부 산간도로는 오전 한때 교통이
통제됐지만 제설 작업이 원활해 차량 통행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눈이 계속되겠으며 오는 24일부터는 북쪽에서 한기가 내려와 한파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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