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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설립 빨라졌다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1-21 00:00:00 조회수 101

◀ANC▶
공장을 짓기 위한 각종 서류 처리에 드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퀵-서비스 제도를 도입한 지
5년만에 26일 걸리던 것이 일주일로
단축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인조목재 등 신소재를 생산할 이 공장은
오는 3월 가동을 목표로 건립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러나 이 공장이 건립되기 까지는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지난해 4월 사업지정을 받아 공사를 하려보니
공장 부지내에 무허가 축사와 정비업소, 여기에쓰레기 야적장까지.

민원에 막혀 토지 정비 작업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이에 울산시가 나서 산업단지관리공단과
울주군 등 관련 부처와 조율을 시작해 불가능해
보이던 것을 단 2달만에 끝냈습니다.

◀INT▶서동석 상무\/ 진명21 주식회사

울산시는 지난 2천3년 공장설립 퀵-서비스
도입해 업체들의 창업을 돕고 있습니다.

해당 부서를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보니 공장 설립에 한달이 넘게 걸리던 민원처리 기간이 지난해에는 평균 7일로 줄었습니다.

인근 부산이나 경남 보다 사흘 이상 빠른
것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습니다.

◀INT▶김상채 투자유치단장\/울산시

◀S\/U▶몇년전부터 펼쳐 온 기업사랑 운동이
기업체의 탈울산 현상도 막고 울산시의 민원
행정 만족도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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