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부분 기업체들이 이번 설에는 모두 5일간의 연휴를 가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공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이들 기업의 주요 협력업체들은 설을
맞아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법정 공휴일
사흘을 포함해 주말 휴일까지 모두 5일간 설
연휴를 보낼 예정입니다.
SK에너지와 에스오일 등 유화업체는 365일
가동해야하는 장치산업의 특성상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4조3교대로 나와 근무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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