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농소간 도로 개설 사업 구간 내 중구
태화동 오산대교 접속 고가도로 개설을 두고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오늘(1\/22) 오후 중구 태화동 주민 60 여명은
중구 태화동 희마아파트 앞에 모여 옥동 농소간
도로가 명정천 위로 지나갈 경우 주변 주민들이
소음과 공해에 시달리게 된다며 고가도로
개설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옥동-농소간 도로는 도심지를 통과하는 국도
7호선의 외국순환도로로 도심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오는 2011년 개설 착공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