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총액대출한도와
중소기업 자금지원 실적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현재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총액한도대출 규모는 모두 천40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1.5%가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지역내 지원대상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실적은 450개 업체에 천261억원으로
무려 105%가 증가했으며,
ISO인증기업 등 우수기술 개발기업과
유망중소기업 등에 대한 자금지원이
903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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