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강도가 기승을 부리면서 치안 공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밤 11시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편의점에서 모자와 마스크,
목도리를 착용한 한 남자가 업주 38살 장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편의점 강도는 지난달 말부터 남구와 중구, 울주군 등에서 6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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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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