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주 중구 서동에서
무허가 영업을 하던 불법 사행성 게임장 등
모두 4곳을 적발해 업주 33살 권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 등은 2중 출입문과 감시원, CCTV
카메라를 출입구에 설치해 놓고, 단골 손님을 상대로 경품으로 제공한 상품권을 현금으로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한 주 사행성 게임장 단속을
통해 게임기 본체 182대와 상품권 만7천3백장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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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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