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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설립 어디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1-20 00:00:00 조회수 107

◀ANC▶
2천10년 개교 방침을 세운 울산외고가
어디에 세워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북구가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는데, 울산시 교육청은 투명한 논의절차를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외국어 고등학교가 세워질 곳은
어디일까.

울주군과 북구가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파격적인 유치 조건을 내걸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기존 50억에다 50억원을 추가로
부담하겠다고 울산시 교육청에 제안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이 마을발전기금 50억원을
부담하기로 한 것 까지 더하면 모두 150억원을
부담하는 것입니다.

반면 북구는 학교 부지를 내놓겠다고 밝히고
교육청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대통력직 인수위원회가
특목고 설립 인가권을 이양 하겠다고 밝힌 만큼
인가권이 이양되는 대로 이들 자치단치와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가 2천10년 개교 방침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INT▶김상만 울산시 교육감

교육청은 또 외고 이외에 국제고와 기업의
투자를 전제로 한 자립형 사립고 추가 설립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폐교 활용과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방식 등의 대책 마련에도
나섰습니다.

◀S\/U▶외국어고와 국제고, 여기에 자립형 사립고 추가 설립 방침까지 더해지며 교육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한 기반이 다져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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