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0) 오전 11시쯤
동구 일산동 울기등대 앞 해상 30미터 부근에서
중국인 55살 진모씨가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소방대가 구조했지만
의식불명상태입니다.
해경은 중국인 진씨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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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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