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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경쟁 치열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1-19 00:00:00 조회수 31

◀ANC▶
새해 시작과 함께 자동차 회사마다 새로운
모델을 쏟아내며 치열한 판촉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신차 효과를 잘 이용해 전체 판매량을
늘려나가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유영재
◀END▶

◀VCR▶
자동차 영업사원들이 신차 홍보를 위해
출근길 같은 정체 지역을 뛰어다니며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고객을 기다려서는 승산이
없다는 계산입니다.

◀INT▶ 박인식 지점장 \/
르노삼성자동차

수입차가 국내 고급차 시장을 독주하는
가운데 수입차와 품질 정면 승부에
들어갔습니다.

무료 체험 시승을 통해 품질 비교 기회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고객을 상대로 특별한 차량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INT▶ 윤두환 과장 \/
현대자동차

새롭게 출시된 1000CC 미만 경차의 경우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 각종 혜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신규 먼허 취득자와 신혼부부, 신규 취업자 등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판촉이
등장했습니다.

◀INT▶ 오한주 \/
중구 복산동

자동차업계는 고유가라는 부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올해 경기 회복세에 따른 6% 내수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S\/U ▶ 올해 국내 시장 점유율 6% 돌파를 노리는 수입차업계의 공격적인 마케팅도
가세하면서 새해부터 자동차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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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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