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역 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이 최근 4.9총선 예비후보로 등록
하는등 울산지역에서 현재 모두 12명이 예비
후보로 선거운동에 나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현역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민주노동당 이영순의원이 남구 갑에 등록한 것을 비롯해, 신우섭 전 신한
종합건설 대표가 북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해
울산지역 6개 선거구의 예비후보는 모두 12명
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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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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