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운노동조합과 울산항만공사가
남구 장생포동 울산본항내 항만근로자 휴게소의 신축 문제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항운노조에 따르면 울산해양수산청이
지난해 초 항만근로자들의 편익을 위해 지은
지 27년이나 되고 낡은 휴게소를 철거하고
모두 16억여원의 예산으로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신축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항만운영사업권을 넘겨받은 울산항만
공사가 최근 예산이 너무 든다며 휴게소 신축에 난색을 보이면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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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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