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 봉사단 45명이 오늘(1\/19)
태안반도 기름유출 현장을 찾아 방제작업에
동참했습니다.
자정에 교육청을 출발해 오늘 새벽 태안군청에 도착한 교육청 봉사단은 곧바로 해수욕장과 갯바위에 남아있는 기름과 타르 제거 작업에
나섰습니다.
한편 울산시 교육청은 충남 태안군에
500만원의 성금과 만천kg의 기름제거 도구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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