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오전 7시 45분쯤 남구 삼호동
옥현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43살 정모씨가 몰던
트라제 차량이 앞서 가던 포터 차량을 들이
받은 뒤 맞은편에서 달리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라제 운전자 정씨가 중상을
입었고 포터 차량에 있던 김모씨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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