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도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1\/19) 새벽 3시 30분쯤 개인택시기사
57살 김모씨가 남구 삼산동에서 담배를 사려고
택시에 열쇠를 꽂아놓고 잠시 내린 사이 택시를 도난당했습니다.
이처럼 시동을 켜둔 차량을 대상으로 도난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범행에 악용될 우려가 높아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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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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