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반적인 경기 호조세에 힘입어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안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연중 어음부도율은 전년과 같은 0.13%로,
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낮은수준을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건설업과 도소매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난달에는 건설업의 부도액이
전달에 비해 배 이상 늘어나 최근 건설경기의
부진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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