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8) 오전 한나라당
울산시당과 당정협의회를 갖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10대 울산공약이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윤두환 시당위원장등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오늘(1\/18) 당정협의회
에서 박시장은, 이명박 당선인이 약속한
하이 스피드 울산프로젝트와 국가공단 확장,
국가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등 울산 10대
공약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치권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같은 공약을 실현하려면 무려 10조원에
가까운 재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정권초기에
이 사업들이 착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지역 국회의원들은 대선공약이
대부분 지역 현안이기 때문에 막대한 정부
재원을 따내기 위해서는 꼭 해야한다는 논리
개발이 절실하다며,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별
실천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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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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